이번에 남궁성 강사님의 자바 백엔드 강의 관련 부트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는데, 그냥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너무 필요했다.
그래서 2025년 5월 9일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, 상담 같은 면접이었다. 딱 GDSC 면접 처럼 30분 빠르게 보는 것
이 면접 방식을 면접관의 역할과 면접자의 역할 모두 해본 사람으로써 장점은 면접자의 부담이 적고, 조금은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고 단점은 면접관이 이 사람이 진짜 잘하는 개발자인가? 를 파악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것인 것 같다.
면접 질문으로는 지원 동기,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? 교육 합류 후 공부 계획, 오프라인 참여 가능한지 등등 나왔는데, 답변하는데 부담은 크게 없어도 될 것 같다.
예전에 다른 분이 면접을 거의 1주일간 본다고 했었는데, 주간 계획과 우리에게 얼만큼의 시간을 투자하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라 했다. 맞는 말인 것 같지만 면접관 입장에서도 엄청 힘들긴 할 듯…
아무튼 면접은 잘봤고, 몇 시간 뒤에 내일배움카드 발급받고 합류하라는 이메일을 받았다. 다음주에 얼른 받고 지원해둬야지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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